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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책 게시판
청취 소감, 이동진 작가에게 묻고 싶은 이야기 등

빨간 책장 지키기
작성자 : 전상규
등록일 : 2018.07.02
안녕하세요.
30대 후반에 우연히 빨책을 듣기 시작해서 어느덧 40대 중반이 된 오랜 팬입니다.
학창 시절부터 독서를 좋아했지만 책 선정은 대형서점의 베스트셀러에만 국한 되었던 저에게 다양한 작가와 분야를
알게 해 준 고마운 빨간책방. 덕분에 빨책에서 소개해 준 책 뿐만아니라 이동진 작가님, 김중혁 작가님, 이다혜
작가님을 좋아하게 되어 관련 책들을 구입해서 읽고 있습니다. (구입하다 보니 김중혁 작가님 책이 제일 많네요..)
그런데 아이들이 커가면서 저에게 큰 시련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이들 책과 장난감이 점점 늘어나면서 책장 한자리씩 차지하더니 어느새 제 책들의 자리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그래서 부득이 읽은 책들은 중고서점에 팔거나 기부를 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그래도 빨책에서 소개해 준 책과
세 작가님의 책들이 있는 자칭 빨간 책장(몇 칸 안되지만..)은 굳은(?) 각오로 지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빨책들은 소중히 잘 지켜나갈테니 이동진, 김중혁, 이다혜 작가님 지금처럼 한결같이 숨어있는 좋은 책 소개와
유쾌한 이야기 많이 해 주세요. 끝으로 다음 빨책에서는 이동진, 김중혁, 이다혜 작가님이 언제 어느 순간에
빵 터지는 웃음을 주실지 기대하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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