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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경선

2001년 신문 칼럼을 쓰기 시작하여 2005년부터는 전업으로 글을 썼다. 사랑과 인간관계, 그리고 삶의 태도에 대한 글을 꾸준히 써왔다. 자유와 개인, 관대함과 솔직함을 좋아한다. 글을 잘 쓰고, 끝까지 자유로운 여자로 남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산문 『나라는 여자』와 『엄마와 연애할 때』, 소설집 『어떤 날 그녀들이』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좋아하는 작가에 대해 쓴 『하루키와 노르웨이 숲을 걷다』를 비롯 다수의 책을 냈다. 『기억해줘』는 그녀의 첫 장편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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