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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식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_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는 아이에 관한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오롯이 담은 감성 다이어리로, 아이가 태어난 첫날부터 생후 12개월까지의 기적 같은 성장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작가
썬비,
발매
2018.07.20
브랜드
[위즈덤하우스]
분야
[자녀교육/실용]
페이지
136p
크기
148*190mm
가격
13,800원
ISBN
9791162205457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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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해제

 

세상에 온 첫날, 폭풍 옹알이, 천사 미소, 귀여운 젖니, 첫걸음마……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

아기의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엄마의 감성 다이어리!

 

아기가 태어나고 첫돌까지는 아기의 놀라운 성장을 볼 수 있는 시기이다. 울고 먹고 싸고 자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것 같던 아이가 어느 순간 천사 미소를 짓고, 폭풍 옹알이를 하고, 혼자 목을 가누고, 기고 앉고 서더니 첫걸음마를 딛고…… 이렇게 절로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하는 감동의 순간이 있다.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_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는 아이에 관한 모든 순간을 기억하고 싶은 엄마들의 마음을 오롯이 담은 감성 다이어리로, 아이가 태어난 첫날부터 생후 12개월까지의 기적 같은 성장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다.

특히 인스타그램 썬비의 그림 일기로 육아맘들의 폭풍 공감을 얻고 있는 썬비의 글과 그림이 함께 담겨 있어, 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토닥여 주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책 소개

잊을 수 없는 성장의 순간, 너와의 소중한 추억, 네가 좋아하는 것들까지

엄마가 기록하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아이 책!

먼 훗날, 멋지게 자란 너에게 줄 1호 선물!

 

아이가 태어나고 첫돌까지는 엄마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이다. 부족한 잠 탓에 정신은 몽롱하고, 외출을 할 수 없으니 답답하고, 무한 반복되는 것 같은 육아에 몸도 마음도 지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아이가 웃어 주거나 눈을 마주쳐 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더욱이 목을 가누고, 뒤집기를 하고, 기고, 앉고, 서고…… 아이가 한 단계 한 단계 성장하는 모습은 눈물이 핑 돌 만큼 진한 감동이 있다. 그 소중한 순간을 엄마와 아빠가 직접 기록해 보면 어떨까?

 

너의 모든 순간을 기억할게_생후 0~12개월 아기 성장 다이어리 아이가 세상에 온 첫날부터 첫돌까지, 아이의 발달 단계에 맞추어 꼭 기억하고 싶은 51가지 순간을 부모가 직접 기록할 수 있는 책이다. ‘옹알옹알, 옹알이를 해요’, ‘목을 가누어요’, ‘첫 젖니가 났어요처럼 감동적인 성장의 순간뿐만 아니라, ’두근두근, 설레는 첫 외출‘, ’첫 장거리 여행‘, ’첫 바다 구경처럼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도 담을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놀이‘, ’좋아하는 책처럼 개인적인 취향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의 특별한 모습까지 담는다.

 

이렇게 일 년 동안 다이어리를 쓰다 보면, 엄마가(혹은 아빠가) 직접 기록한 우리 아이 성장 스토리 북이 된다. 먼 훗날, 아이가 자라면 이 책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자신의 아기 시절을 만날 수 있고, 무엇보다 자신이 엄마와 아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아기 성장 스토리를 쓰면서 엄마가 힐링하는 맞춤형 다이어리!

좋아요 1000! 육아맘들의 폭풍 공감을 이끈 썬비 글그림!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 연재되고 있는 썬비의 그림 일기는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오는 순간 수천 개의 좋아요!’가 달리는 인기 육아툰이다. 작가가 임신했을 당시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의논할 직장 선배가 없어서 스스로를 다독이기 위해 시작한 그림 일기는 어느새 육아가 처음인 초보 엄마들에게, 독박 육아를 하는 엄마들에게, 일과 육아로 바쁜 워킹맘들에게, 오아시스 같은 위로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 책에는 썬비의 그림 일기에서 보여 주었던 작가 특유의 발랄하면서도 공감 가는 글과 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나오는 아기와 엄마 아빠의 그림이 담겨 있다. 작가의 글과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육아는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해지는 일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긍정 에너지가 전달돼 절로 힘이 솟는다.

사실 육아 중에 아기 성장 다이어리를 쓰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힘든 육아를 하는 엄마들을 위한 맞춤형 다이어리이다. 누구나 간단히 기록만 해도 예쁜 다이어리를 완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의 고단함과 엄마가 되면서 누릴 수 있는 기쁨과 행복이 얼마나 큰지 잘 아는 육아 선배 썬비의 경험담이 녹아 있어, 책을 펼치는 순간 엄마가 먼저 공감받고 위로받는다.

, 자신의 육아 이야기를 쓰고 그리면서 위로받는 썬비의 긍정 육아세계로 풍덩 빠져 보자!

부록으로, 아기 사진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예쁜 성장 카드 4종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더보기

썬비

렸을 때부터 매일 그림을 그릴 만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어른이 되어서도 웹툰, 캐릭터 디자인, 일러스트 등 그림 관련 일을 했다. 그러다 삼십 대에 인생에서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아기를 낳았다. 회사에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의논할 선배가 없어서 그리기 시작한 썬비의 그림 일기가 엄마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인스타그램에서 유명인이 되었다.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행복은 전염되고, 고됨은 나누어 풀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육아툰을 그리며 육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작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월화수목육아일이 있다. 인스타그램 @sundayb 네이버블로그 sundayb.net

 

 




도서목차더보기

너를 만난 첫날

너의 이름은

처음 맘마를 먹어요

뽀송뽀송, 목욕을 해요

처음 웃었어요

썬비의 육아 일기_엄마의 하루

탯줄이 떨어졌어요

예방접종을 해요

옹알옹알, 옹알이를 해요

또각또각, 손톱을 깎아요

반짝반짝, 눈을 마주쳐요

썬비의 육아 일기_널 파악해 줄게

두근두근, 설레는 첫 외출

쭙쭙, 손을 빨아요

쿨쿨, 통잠을 자요

목을 가누어요

물건을 잡아요

썬비의 육아 일기_너와 나의 타이밍

뒤집기를 해요

100일이 되었어요

냠냠, 이유식을 먹어요

첫 젖니가 나요

첫 장거리 여행

썬비의 육아 일기_너님의 존재감

낯가림을 해요

첫 단어

혼자 앉아요

200일이 되었어요

첫 외식한 날

썬비의 육아 일기_잘 먹어 줘서 고마워

첫 과일

첫 수영을 해요

첫 과자

혼자 잠들었어요

배밀이를 해요

썬비의 육아 일기_육아란

첫 바다 구경

영차영차, 기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잠자리에서 탈출해요

밤송이머리가 되었어요

썬비의 육아 일기_레디~!

뭐든지 입에 넣어요

처음 아팠던 날

엄마 껌딱지가 되었어요

혼자 서요

곤지곤지 잼잼을 해요

썬비의 육아 일기_엄마와 엄마의 대화

걸음마를 시작해요

장난꾸러기가 되었어요

혼자 걸어요

처음 머리를 잘라요

첫 돌이 되었어요

썬비의 육아 일기_먼 훗날 너에게

너의 별명

애착 인형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장소

좋아하는 놀이

좋아하는 책

썬비의 육아 일기_네가 독립하는 그날까지

아기 사진 꾸미기

작가의 말

 

본문 주요문장더보기

혹시, 울면 어쩌지?

혹시, 응가를 하면 어쩌지?

집 앞에 잠깐 나가면서도

첫 외출은 걱정이 산더미 같았어.

게다가 챙길 것은 왜 이리 많은지…….

겨우 몇 분 너에게 바깥세상을 보여 주고

집으로 돌아와 버렸지.

하지만 엄마는

네가 태어난 뒤부터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단다.

자아, 우리 힘내 보자!?

- 32~33<두근두근, 설레는 첫 외출>

 

네가 태어난 지 벌써 100일이라니!

어쩜 시간은 빠르기도 하지!

엄마는……,

네가 얼른 자랐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오로지 엄마만 바라보는 이 시기가

천천히 갔으면 하는 마음도 있단다.

너와 함께하는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소중해서…….

그동안 잘 자라 줘서 고마워.

우리에게 와 줘서 고마워.

- 46~47<100일이 되었어요>

 

얼마 전부터 아랫잇몸에

하얀 게 보이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네 첫 젖니가 올라왔어!

, 정말 귀여워!

네가 입을 벌릴 때마다

살짝살짝 보이는 젖니 때문에

귀여운 아기 토끼 같아!

너는 내 귀요미!

- 50~51<첫 젖니가 나요>

 

아프고 나더니 엄마 껌딱지가 되어 버린 너!

엄마가 안 보이면 곧바로 앙 울어 버렸어.

너는 엄마가 사라질까 두려운지 그 작은 손으로

엄마를 꽉 붙잡고 놓지 않았지.

그런 너 때문에 화장실조차 가기 힘들었어.

엄마는 너를 꼭 안고 속삭여 본다.

엄마가 보이지 않아도 걱정하지 마.

엄마는 언제나 너에게로 돌아올 테니!”

96~97<엄마 껌딱지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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