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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식

빛나는 아이

2017 칼데콧 대상 수상 & 2017 코레타 스콧 킹 대상 수상 2016~2017 가장 주목받은 화제의 그림책! 천재적인 젊은 예술가 장 미셸 바스키아의 삶과 예술!

작가
자바카 스텝토,이유리,
발매
2018.01.22
브랜드
[스콜라]
분야
[어린이/청소년]
페이지
48p
크기
228*273mm
가격
12,000원
ISBN
978-89-6247-899-0
  • 교보문고
  • YES24
  • 인터파크
  • 알라딘

책소식더보기

2017년 칼데콧 대상(winner) 수상작

2017년 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대상(winner) 수상작

2017NAACP 이미지상(어린이를 위한 뛰어난 문학작품 상)

2017년 올해 최고의 어린이책(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17년 어린이를 위한 주목할 만한 사회과 도서

2016NPR 베스트북

2016년 워싱턴 포스트 베스트북

2016년 키커스 리뷰 베스트북

2016년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베스트북

2016년 퍼블리셔 위클리 베스트북

2016년 혼 북 팬페어 베스트북

2016년 뉴욕 공공 도서관 어린이 베스트북

2016년 시카고 공공 도서관 어린이 베스트북

미국도서관협회(ALA)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

201611월 아마존 베스트북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처럼 스텝토의 그림은 에너지와 영감이 넘쳐흐른다. 바스키아의 즉흥적인 예술 세계를 아주 잘 표현했다. - 칼데콧 심사평

풍부한 질감과 대담한 색상, 두꺼운 선을 사용한 콜라주 스타일의 그림은 독자를 감성적인 여행으로 안내한다. 스텝토의 스타일이 바스키아의 작품 모티프와 섞여 정말 놀라운 인물 그림책이 탄생했다. 스텝토는 거리에서 주운 나무 조각에 그림을 그렸는데, 바스키아의 거친 삶이 연상된다. ‘엉성하고 못생긴, 때로는 이상하지만 여전히 아름다운장 미셸 바스키아의 예술을 잘 담아내고 있다. - 코레타 스콧 킹 심사평

역동적인 색과 기호, 콜라주 요소를 세심하게 사용하여 엉성하고 못생긴, 때로는 이상한, 그러나 아무튼 아름다운 그림을 그린 바스키아의 에너지와 생명력을 잘 포착해 냈다. 키커스 리뷰

그림은 시선을 사로잡고, 글은 일생을 생생하게 전해 준다. 스텝토는 주운 목재 조각에 페인트, 종이 스크랩, 사진 등을 겹쳐서 1980년대 거리 예술을 잘 표현했다. 스텝토는 비극적인 요소를 비껴가는 대신 바스키아의 빛과 그림자를 잘 조명하고 있다. - 퍼블리셔 위클리

스텝토는 진심 어린 인물 그림책을 만들어 다른 작가를 조명하고 있다. 단순한 글과 예술적인 그림을 결합하여 새로운 세대에게 훌륭한 예술가를 인상 깊게 소개하고 있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예술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독창적인 예술가를 활기차고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독창적이고 훌륭한 독서가 될 것이다. - 북리스트

스텝토는 어린이에게 복잡한 이야기를 적절한 글과 기쁨, 슬픔, 영감으로 가득한 그림으로 설명한다. - 시카고 트리뷴

 

<빛나는 아이>2017년 칼데콧 대상(winner) 수상작입니다. 그림책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칼데콧(Caldecott)상은 미국 어린이도서관협회에서 매년 가장 뛰어난 그림책을 그린 미국 작가에게 주는 상으로, 뉴베리 상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아동 문학상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장 미셸 바스키아의 그림처럼 자바카 스텝토의 그림에서도 에너지와 영감이 넘쳐흐른다!”라고 극찬했습니다.

<빛나는 아이>2017년 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대상(winner) 수상작입니다. 코레타 스콧 킹 북 어워드는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의 책 중에서 다문화 민족의 문화와 보편적 가치를 잘 담아낸 아프리카계 미국인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에게 주는 상입니다. 매년 미국 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는데, 그 권위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스텝토의 스타일이 바스키아의 작품 모티프와 섞여 정말 놀라운 인물 그림책이 탄생했다.”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이미 2016년에 뉴욕 공공 도서관 어린이 베스트북, 시카고 공공 도서관 어린이 베스트북, 미국도서관협회(ALA) 주목할 만한 어린이책에 선정되었으며 수많은 상과 칭찬을 받아왔습니다.

 

 

빛나고, 길들여지지 않은, 천재적인 아이

장 미셸 바스키아를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하는 그림책!

 

장 미셸 바스키아에 대해 알고 있나요? 바스키아는 카리스마, 에너지, 그리고 대담하고 매혹적인 작품으로 유명합니다. 장 미셸 바스키아와 그의 독특한 콜라주 스타일의 그림은 1980년대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여겨졌습니다. 바스키아의 작품은 색깔은 강렬하고 구성은 흥미로우며 낙서, 기호, 글자가 들어 있어 암호문 같기도 합니다. 때때로 정치적이고, 강한 주장과 메시지를 드러내기도 합니다. 길거리 문화와 만화 캐릭터, 인물은 특히 백인 중심의 미국 사회에서 흑인의 지위와 관련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바스키아는 고작 스물일곱 살에 생을 마감했지만, 그의 작품은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바스키아의 그림은 수백만 달러에 팔리고, 미국 휘트니 미술관과 브루클린 미술관 등 전 세계의 미술관에서 그의 그림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빛나는 아이>는 어린 시절 브루클린에서 성장하고 맨하튼에서 성공을 거둔 바스키아의 삶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바스키아는 곳곳에서 예술적인 것을 알아보는 소년이었습니다. 시집에서, 미술관에서, 게임에서, 우리가 말하는 단어에서, 그리고 뉴욕의 도시가 주는 에너지에서 예술을 알아보았습니다. 장 미셸 바스키아는 온 마음을 다해 유명한 예술가가 되기를 갈망했고, 오로지 자신만의 방법대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 책의 작가 자바카 스텝토는 생생한 글과 에너지 넘치는 그림으로 바스키아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대신 전하고 있습니다. 예술이 항상 단정하거나 깔끔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과 달라도 예술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또한 자바카 스텝토는 바스키아처럼 할 수 있는 용기를, 바스키아의 열정과 생명력을, 그리고 바스키아의 예술적 감각을 어린이들에게 전해 줍니다.

 

책의 맨뒤에 바스키아의 작품과 상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더 필요하다면, 인터넷이나 미술관에서 바스키아의 작품을 찾아보길 바랍니다.

 

 

 

 

엉성하고 못생긴, 때때로 이상하지만, 왠지 아무튼 멋진

바스키아의 에너지 넘치는 그림을 잘 표현한

자바카 스텝토의 진심 어린 인물 그림책!

 

장 미셸 바스키아는 나무 막대와 경첩을 연결해서 거칠게 틀을 만들고, 캔버스로 사용하여 그림을 그렸습니다. 여러 개의 캔버스를 이어붙여 그림을 그리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 위에 전통에서 벗어난 재료와 테크닉을 사용했습니다. 버려진 나무 조각을 활용한 바스키아처럼 이 책의 작가 자바카 스텝토는 뉴욕시 곳곳에서 주운 나무 조각을 연결하여 프레임을 만들고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리고, 신문지와 사진 등의 재료를 콜라주했습니다.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업 스타일과 유사하게 작업하여 독자가 바스키아의 스타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빛나는 아이>에는 실제 장 미셸 바스키아의 작품은 없습니다. 대신 작가 자바카 스텝토는 바스키아에게 영감을 받아 창작한 그림, 그리고 바스키아의 작품과 디자인을 재해석한 그림을 실었습니다. 바스키아의 활기찬 색상, 반복되는 주제 등의 특징을 잘 살려 바스키아의 에너지와 생명력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바스키아를 소개하고 싶은 작가 스텝토의 진심이 묻어나는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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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카 스텝토

예술가이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첫 그림책 아빠 팔에 안겨 있으면 나는 키가 커져요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했고, 개리 골리오의 지미 헨드릭스 : 무지개 같은 소리에 그림을 그려 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또 카렌 잉글리쉬의 애보트 거리에서 보낸 더운 날에 그림을 그려 제인 애덤스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샬롯 졸로토의 너는 내가 무엇을 할지 아니?, 니키 그라임스의 시 한 주머니, 월터 딘 마이어의 아미리와 오데트 : 러브 스토리, 신시아 코튼의 비 놀이등 여러 책에 그림을 그렸고, 직접 쓰고 그린 책으로는 존스패밀리 익스프레스가 있습니다. 현재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습니다. 홈페이지(Javaka.com)에 초대합니다.




이유리

 

대학에서 사학을 전공한 뒤 신문사에서 사회부, 문화부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화가의 마지막 그림, 세상을 바꾼 예술작품들, 검은 미술관등이 있습니다. 이 책을 번역하는 동안 저는 한국의 어린이들도 바스키아처럼 일상 속 모든 곳에서 예술을 발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예술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어쩌면 예술은 어린이들이 술래가 되어 자신을 찾아내 주길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sempre8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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