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News

책소식

심플한 건강법 333

독일 의사의 333가지 심플한 건강 이야기를 모았다, 내 습관의 1퍼센트 바꾸기로 시작하는 몸과 마음의 건강 관리.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인 저자가 믿을 만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뇌부터 발가락까지, 심리부터 인간관계까지 건강에 대한 생각들을 신체 부위별로 나누어 담았다. 현대인들이 잘못 알고 있거나 미처 몰랐던 건강 상식과 오래오래 지속해야 할 건강한 습관의 기본을 알려준다. 하루 5분, 한 꼭지씩 읽고 내 몸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몸이 달라지기 시

작가
베르너 바르텐스,
발매
2017.08.28
브랜드
[로고폴리스]
분야
[자녀교육/실용경제/자기계발] [자녀교육/실용경제/자기계발]
페이지
404p
크기
130*210mm
가격
13,800원
ISBN
979-11-86499-64-1

책소식더보기

송두리째 바꾸려 하지 말 것, 내 습관의 1퍼센트만 바꿔도 성공
독일 의사의 수첩에서 꺼낸 심플한 조언 333가지

 

‘이제 몸 생각 좀 해야 하는데…’ 유병장수 시대, 누구나 건강이라는 밑천의 중요성을 통감하지만 관리는 생각처럼 쉽지 않다.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죄책감과 무력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심플한 건강법 333>은 건강 관리가 거창하고 완벽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건강이란 잘 먹고, 잘 자고, 움직이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잘 지내는 것. 독일의 의사이자 과학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최신 의학 정보와 과학 지식에 기반하여 그 ‘잘 지내기’를 돕는 333가지 레시피를 소개한다.
건강해지기 위해 원대한 결심을 품거나 거창한 계획을 세울 필요는 없다. 이 책은 한 가지 습관을 100퍼센트 바꾸기보다 백 가지 습관에서 1퍼센트씩 바꾸는 것만으로도 몸을 바꿀 수 있다고 말한다. 하루 5분, 내키는 대로 이 책의 한 페이지를 펼쳐 어떤 습관을 바꿀 수 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운동, 영양, 체중처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관리부터 사회생활, 스트레스, 생각, 감정 관리까지 몸과 마음 건강을 두루두루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보자. 물론 이미 알고 있거나 자신과 맞지 않는 내용은 얼마든지 건너뛰어도 좋다.

 

뇌부터 시작해 발가락까지, 수면, 위생, 운동, 영양…
난무하는 건강 팁 속에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기본을 다진다

 

요즘은 건강 정보가 너무 많아서 문제다. 영양제, 식생활, 운동이나 다이어트와 관련된 정보 중에 되레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들도 범람하며, 의학적으로 확실히 증명되지 않은 정보가 상업적으로 악용되기도 한다. 무엇이 올바른 정보인지 잘 알 수 없게 된 상황에, <심플한 건강법 333>은 최신 의학을 기반으로 이런 질문들에 답해준다. “양치질을 밥 먹고 바로 하면 안 좋다고? 커피는 하루에 몇 잔 정도? 꼭 자정 전에 잠자리에 들어야 할까? 가장 일의 능률이 오르는 시간은 언제일까? 저염식, 저탄수화물식, 고지방식, 뭐가 좋을까? 물을 하루에 2리터 마셔야 할까? 운동은 일주일에 몇 번, 어느 정도 해야 할까? 소변이 노란색인데 괜찮은 걸까? 결심을 좀더 오래 실천하려면? 자존감보다 자기 공감이 중요하다고? 건강하게 나이 들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간단하고 소소해 보이지만 하나하나 쌓아 건강한 삶의 토대를 다질 수 있는 기본적인 질문과 그에 대한 믿을 수 있는 답변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몸 건강과 마음 건강은 따로 가지 않는다
자아와 마음과 인간관계를 챙기는 21세기형 건강법
 
 
몸과 마음의 건강은 함께 간다는 것을 <심플한 건강법 333>은 특히 강조한다. 편안하고 긍정적인 태도, 자기 자신을 아끼고 공감하는 마음과 가족, 친구, 직장 동료들과 잘 지내는 삶이 실제로 장기의 활동을 돕고 수명을 연장시킨다. 생각과 마음 다스리는 법,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는 방법도 현대인이 알아야 할 21세기형 건강법이다. 또한 사람마다 원하는 ‘건강한 모습’은 다를 수 있으며, 남의 기준에 자기 몸을 맞추기보다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 건강을 실현해 나가라고 제안한다. 정신과 신체 건강을 아우르는 333가지 조언들을 짬짬이 읽는 동안, 내 몸과 마음 건강을 앞으로 어떻게 관리할지 스스로 지침을 세울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더보기

베르너 바르텐스

베르너 바르텐스Werner Bartens

의학 박사이자 저널리스트인 베르너 바르텐스는 1966년 독일 괴팅겐에서 출생했으며 독일의 기센과 프라이부르크, 프랑스 몽펠리에, 미국 워싱턴 DC에서 의학, 역사, 독문학을 수학했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교에서 조기 심근경색의 유전학적 기초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의사국가고시와 독일 의사국가고시에 합격했으며, 프라이부르크와 뷔르츠부르크 대학 병원에서 일반의로 근무했다. 미국국립보건원과 심폐혈액연구소를 비롯해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면역생물학에 대해 연구했다. 1995년에는 프라이부르크에서 <19~20세기의 초기 인종 이론>으로 역사와 독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7년부터는 독일 여러 주요 일간지의 편집자로서 활동해왔으며, 현재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의 과학 전문 수석 편집자이자 저술가, 방송 작가, 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행복 의학, 우리가 정말 사랑하긴 했을까?, 의사 유감, 의학 상식 오류 사전, 접촉, 공감의 과학, 의학계의 잘못된 관행과 의학 상식의 오류를 고발하는 교양 의학 서적과 참신한 지식을 알리는 과학 서적들을 펴내 독자들의 신뢰를 얻었으며, 그의 저서는 14개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에 소개되었다.




도서목차더보기

프롤로그 내 몸, 내 건강을 다시 생각하다

 

 

하나, 생각은 몸을 좌우한다


1 생각 건강 정보는 어디까지나 편안한 마음으로
2 생각 좋은 결심은 좋은 기분으로
3 생각 수첩에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적어보자
4 생각 ‘나는 어떤 사람이야’ 정체성을 분명히
5 생각 결심을 도와주는 작은 장치를 곳곳에
6 생각 창조력을 키우는 조그만 습관들
7 생각 행복은 연습해야 하는 것
8 생각 쓸데없이 부정적인 생각을 삭제하기
9 두뇌 계획만 세워도 목표가 눈앞에
10 두뇌 스스로 벌칙 정하기
11 두뇌 나를 방해하는 것은 나 자신임을 받아들이기
12 두뇌 통증은 생각하기 나름
13 두뇌 아픈 주사도 보면서 맞는 게 낫다
14 두뇌 내가 생각한 만큼 회복된다
15 두뇌 계속 써야 좋아지는 것이 기억력
16 두뇌 두뇌의 특효약은 유대와 사랑
17 두뇌 내 나름의 ‘건강한 상태’를 정의하기
18 머리 스스로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기
19 머리 미용실 방문을 기분 좋게 즐기기
20 머리 가끔은 새로운 쪽으로 고개를 돌리기
21 신경 행복이 오가는 신경길을 확장하기
22 신경 적절한 긴장은 좋은 것
23 신경 90분 일하고 10분 쉬기
24 신경 치약 짜는 방식에 집착하지 않기

 

 

둘, 늘 신경 쓰이는 곳들


25 피부 20분의 사우나로 심장을 움직이다
26 피부 하루 15분은 살짝 땀이 나게 움직이기
27 피부 땀이 났으면 닦기보다 자연히 마르게 두기
28 피부 강한 햇빛은 노화의 지름길
29 피부 자주자주 많이많이, 선크림의 법칙
30 피부 따뜻한 것에 닿을 때 부드러워진다
31 피부 스킨십이 없으면 삶이 아니다
32 피부 자존감보다 유용한 자기 공감 능력
33 피부 보호 장비를 착용했다고 안심하지 말 것
34 피부 섹스는 최고의 피부 관리
35 피부 좋은 상상을 통해 고운 피부를
36 피부 피부 관리는 조금은 무관심하게
37 피부 촉각은 가장 먼저 발달하는 감각
38 피부 손님을 부르는 가벼운 접촉
39 피부 서로를 얼싸안는 팀이 승리한다
40 피부 사랑하는 사람을 내게 중독시키려면
41 피부 피부로 느껴질 때 억누르지 말 것
42 피부 압력에 따라 효과가 다르다
43 피부 원하는 스킨십은 나름대로 제각각
44 얼굴 말로는 부족할 때 어깨에 얼굴을 묻기
45 얼굴 기분은 표정과 자세를 따라간다
46 얼굴 발그레한 두 뺨의 힘
47 얼굴 레드는 언제나 여성의 친구
48 눈 두 눈을 목표에 고정하기
49 눈 한 가지를 100퍼센트 바꾸기보다 백 가지를 1퍼센트씩
50 눈 눈앞의 과정부터 바라보고 즐기기
51 눈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함을 추구하기
52 눈 얼마나 남았는지 재보지 않기
53 눈 미래를 위해 당장 눈앞의 이익 감추기
54 눈 우울증의 알람 신호 알아보기
55 눈 인생을 보는 눈에 따라 수명이 달라진다
56 눈 때로는 눈에 보이는 풍경을 바꿀 것
57 눈 눈에 낀 사랑의 콩깍지에 감사
58 눈 마음이 불안할 때 물고기 관찰
59 눈 먼 산 바라보기
60 입 자주 미소 지으면 담배를 끊은 것과 마찬가지
61 입 찌푸리기 근육보다 웃기 근육 쓰기
62 입 기분 좋은 휘파람 전염시키기
63 입 거울을 보며 나에게 웃어주기
64 입 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경탄하기
65 입 쥐들도 엄마의 뽀뽀를 받는다
66 입 골치 아픈 문제가 있을 땐 초콜릿을
67 입 귀에 하는 키스는 조심
68 입 퇴근 후 키스가 혈압을 낮춘다
69 입 콜레스테롤을 녹여버리는 진한 키스
70 입 맞벌이 부부라면 말보다 키스
71 입 키스는 면역력 트레이닝
72 치아 기분이 나쁠 때는 이 사이에 연필을 물기
73 치아 칫솔질 방법은 상관 없으니 닦아라
74 치아 식후 30분 이내에는 칫솔질을 하지 말 것
75 치아 하루 한 번, 자기 전 치실 관리
76 치아 치과 진료가 두렵고 고통스럽다면
77 혀 저염식? 저탄수화물? 고지방? 유행일 뿐이다
78 혀 맛있는 것, 먹고 싶은 것이 건강에 좋은 것
79 혀 함께 먹는 즐거운 시간이 곧 영양분
80 혀 친구와 함께라면 피자는 건강에 좋다
81 혀 10년이 넘은 다이어트 방법 찾기
82 혀 음식이 아니라 양심의 가책이 건강에 더 해롭다
83 혀 직접 만들어 먹는 식사의 힘
84 혀 무엇이 몸에 좋은지 대체로 증명되지 않았다
85 혀 채소와 과일은 언제나 통한다 
86 혀 소금을 좀더 뿌려 먹어도 될까?
87 혀 소금은 이미 어디에나 들어있다
88 코 코를 만지면 마음이 안정된다고?
89 코 남녀 관계에 후각이 중요한 이유
90 코 화목한 관계가 코감기를 예방해준다
91 귀 피드백을 청하고 귀 기울이기
92 귀 다투는 소리가 그칠 때가 관계의 위기
93 귀 함께 있을 때 경청하기
94 귀 몸은 작은 소리를 좋아한다
95 귀 소음 잡아먹는 도구를 활용하기
96 귀 어느 정도의 소음은 생각하기 나름
97 귀 좋게 생각하거나, 바꾸거나, 도망쳐버리거나
98 귀 면봉으로 귀를 파지 말 것
99 목 여자에게 필요한 것은 목 마사지와 말수 적은 파트너
100 목 남자에게 필요한 것은 격려의 목소리
101 목 성질을 부리면 목동맥도 괴롭다
102 목 면도할 때 어지러웠던 적이 있다면
103 팔 가난한 아이가 ‘번개 팔’의 선수로
104 팔 팔을 들어 올렸으면 거침없이 휘두르라
105 팔 빨리 배우려면 따라하고 예상하기
106 팔 힘든 일이 있을 때는 토닥토닥
107 팔 팔 하나의 거리, 퍼스널 스페이스
108 팔 자기만의 역할이 있는 겨드랑이 털
109 손 내 몸이 원하는 시간대로 생활계획표 그리기
110 손 하루 30분 스마트폰에서 손 떼기
111 손 나의 능률이 최고점을 찍는 시간이 있다
112 손 내 손목 위의 건강 차트
113 손 스마트 기기에 지배받지는 말자
114 손 악수가 말해주는 것
115 손 손깍지를 끼듯 단단한 안정감으로
116 손 손 잡고 오르면 가파른 산도 완만해진다
117 손 손 잡기, 늘 곁에 있겠다는 신호
118 손 인류를 살린 위대한 습관, 손 씻기
119 손 손으로 쓰다듬을 때 분비되는 것
120 손 감촉을 찾아 촉각의 향연 즐기기
121 손 고양이 쓰다듬기
122 손 손 닿는 곳에 없도록 만들기 
123 손 선물을 건네는 손은 행복하다
124 손가락 엄지손가락만큼 변화 주기
125 손가락 돈을 세면 버틸 힘이 생긴다
126 손가락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 불행의 지름길
127 손가락 나쁜 습관도 때로는 좋을 수 있다
128 손가락 쉿, 집게손가락을 입에 대고 침묵하기
129 손가락 우선순위는 손에 꼽을 정도로
130 손가락 만져보는 사람이 빨리 배운다

 

 

셋, 내 몸속을 편안하게


131 폐 과부하에 빠졌을 때 숨 고르기
132 폐 긴 호흡으로 가려면 잘게 쪼개어서 도전하기
133 폐 긴장될 때 호흡을 세기
134 폐 실내 공기가 걱정되면 침대 점검
135 폐 20분 환기의 법칙
136 폐 냄새와 세균보다 방향제와 살균제가 위험하다
137 폐 약간은 불결한 공기가 면역계를 돕는다
138 폐 집안 청소할 때는 이것부터
139 폐 프린터는 좀 멀리 떨어진 곳에
140 심장 자신만의 리듬, 일상을 소중히
141 심장 한 걸음 물러섰다가도 다시 나아갈 수 있다
142 심장 행복이 내 심장을 두드릴 때
143 심장 사랑에 빠지는 것은 이상적인 진통제
144 심장 사랑은 분명히 심장과 관계있다
145 심장 자존감이 높을수록 연애에 구애받지 않는다
146 심장 가슴 뛰는 경험을 함께할 수 있는가 
147 심장 타인에게 가슴을 열기
148 심장 유스트레스와 디스트레스 그리고 심장
149 심장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3단계 훈련
150 심장 동물들은 내 심장의 친구
151 심장 클래식 음악으로 심장을 평온하게
152 혈액·순환 사랑은 이식한 혈관까지 돌본다
153 혈액·순환 분노를 잘 다뤄야 관상동맥이 안전하다
154 혈액·순환 스트레스를 곱씹지 말고 주의를 돌리기
155 혈액·순환 세 잔의 커피와 건강한 혈관
156 혈액·순환 원두커피 예찬
157 혈액·순환 늙어가지만 속도는 늦출 수 있다
158 혈액·순환 같은 조건이라면 가까이에 녹음이 있는 곳에 살기
159 혈액·순환 작은 정원 가꾸기의 힘
160 혈액·순환 제때 쉬는 사람이 삶의 예술가
161 혈액·순환 건설적인 다툼은 상처도 빨리 아물게 한다
162 혈액·순환 같은 스트레스에 다르게 반응하는 사람들
163 면역계 패스트푸드만 먹으면서 비타민제를 먹어봤자
164 면역계 비타민이 과다할 때 일어나는 문제
165 면역계 면역력을 정말로 증강시키는 방법
166 위 영양은 알약에 아닌 음식에서 얻는 것
167 위 사과의 성분은 1000가지가 넘는다
168 위 심혈관계를 위해 약간의 견과류
169 위 먹는 건 행복한 일, 그러나 무엇을 먹을까?
170 위 말 없는 식료품이 더 건강에 이롭다
171 장 장에는 청소할 것도 해독할 것도 없다
172 장 장에서는 원래 꾸르륵 소리가 난다 
173 장 배변에 정해진 시간은 없다 
174 간 어쩔 수 없이 마셨다고 말하지 않기
175 간 가격이 술맛을 좌우한다? 
176 간 숙취 예방의 공식
177 간 해장국을 먹든 안 먹든 술 깨는 시간은 비슷하다
178 간 적당한 술은 심혈관계에 도움이 된다 
179 간 적당한 술은 혈압을 안정시킨다 
180 간 적당한 술은 기억력도 강화시킨다
181 간 주말에 몰아서 마시느니 매일 조금씩 
182 신장 노란색이 좋은 소변 색
183 신장 물병을 달고 살 필요는 없다 
184 신장 내복으로 신장과 방광을 따뜻하게
185 방광 충분히 울지 못하면 방광이 운다
186 방광 소변을 참아도 방광은 훈련되지 않는다
187 부신 자기 공감은 마음의 저항력
188 부신 내 몸이 아픔을 견디는 방법
189 부신 분노를 터뜨릴 때도 필요하지만 조절하는 습관을 갖기

 

 

넷, 내 몸의 축을 튼튼히


190 뼈 골다공증에는 칼슘제보다 운동
191 뼈 즐거움은 뼈의 영약
192 근육 피트니스 센터는 가까울수록 좋다
193 근육 일주일에 세 번씩 30분, 내가 좋아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194 근육 유산소 운동도 몰아서 하면 독이 된다
195 근육 30분이 힘들다면 10분이라도 활기차게 걷기
196 근육 기분 나쁜 상태로 하는 운동은 노동이자 고행
197 근육 무난하게 시작해서 조금씩 난이도 높이기
198 근육 전신 체크로 긴장 풀기
199 근육 운동 뒤에는 냉수욕을
200 등 강한 마사지와 가벼운 마사지
201 등 여자는 혼자 자는 것이 건강에 이롭다
202 등 남자는 함께 자는 편이 낫다
203 등 함께 누웠다고 늘 섹스해야 하는 건 아니다
204 등 등을 편안하게 기대는 마음으로
205 등 하루 정도 걸러가며 운동하기
206 등 이유 없이 등과 허리가 아프면 뼈보다 마음 점검
207 등 ‘똑바른’ 자세가 정말 좋을까
208 등 침실에서는 ㅅ으로 시작하는 두 가지만 할 것
209 등 숙면을 위한 세 가지 준비
210 등 수면 리추얼을 만들기
211 등 내가 졸리는 시간에 자기 
212 등 잠든 후 세 시간이 꿀잠 타임 
213 등 다이어트와 잠의 상관관계
214 등 감기에 잘 걸린다면 잠을 점검하기
215 등 너무 오래 자도 혈관이 괴롭다
216 등 20분 낮잠은 최고의 피로회복제
217 허리 겉모습보다는 에너지에 집중해서
218 허리 어느 정도의 체중이 건강에 이로울까
219 허리 뚱뚱하고 활력 있는 사람, 마르고 기력 없는 사람
220 허리 허리 지방과 엉덩이 지방의 차이
221 허리 급성 다이어트의 함정
222 허리 현대 사회가 날씬함을 원하는 이유
223 허리 몸무게나 사이즈 매일 적어보기
224 허리 결혼은 남자를 살찌게 한다
225 배 내가 몸에 좋다고 생각하면 정말로 좋다
226 배 자신의 본능을 신뢰하기
227 배 ‘배가 맞는’ 사이인가 아닌가
228 배 배가 아플 때 따뜻하게 문지르는 이유
229 배 상상의 힘으로 복통을 없애기
230 배 내가 기분 좋은 몸무게를 유지하기
231 배 ‘이상적인 체중’에 딴지 걸기
232 배 아랫배 살은 소중하다
233 배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날씬한 습관 세 가지
234 배 배고플수록 음식을 작은 그릇에
235 배 아름다운 파란 그릇이 건강까지 책임진다
236 배 소스보다는 양념을 애용하라
237 배 천천히 먹을수록 덜 먹을 수 있다
238 배 살 빼는 방법은 딱 두 가지
239 배 고무줄 몸무게보다 계속 뚱뚱한 게 낫다
240 배 단식은 건강에 해롭다
241 배 단식과 입 냄새
242 배 저녁을 굶든 아침을 굶든 큰 차이 없다
243 배 운동 후 몸무게가 늘었어도 놀라지 말 것
244 배 인간은 살을 빼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245 배 내 몸의 진정한 욕구를 파악할 것
246 배 저지방, 저탄수화물 식품의 함정
247 배 아내가 임신했다면 남편은 운동을 해라
248 배 배꼽 관리는 무심하게
249 엉덩이 의자에서 엉덩이만 떼도 달라진다
250 엉덩이 일상의 움직임도 운동이다
251 엉덩이 엉덩이 아래 상태가 행동을 좌우한다
252 엉덩이 편하게 앉기 위해 점검해볼 것들
253 생식기 임신하고 싶으면 와인을?
254 생식기 원 나이트 스탠드로 만나도 깊은 관계는 가능하다
255 생식기 사랑할 때는 꽃으로 말해요
256 생식기 연애에는 몸매, 결혼에는 얼굴?
257 생식기 남자를 고를 때 주기를 고려할 것
258 생식기 호르몬에 따라 질투심도 달라진다
259 생식기 사랑의 권태기를 극복하려면 
260 생식기 은밀한 부위는 세정제보다 물로
261 생식기 여자가 섹시하게 걷는 시기
262 생식기 아이들과 함께 잘수록 자상한 아빠가 된다
263 다리 준비가 충분하지 않아도 새로운 걸음을
264 다리 걷기로 기억력 감퇴를 늦추라
265 다리 어릴 때 했던 운동이 공부로 돌아온다
266 다리 하루 5분 미니멀 조깅
267 다리 내가 낼 수 있는 속도보다 훨씬 느리게
268 다리 키와 질투의 상관관계
269 다리 함께 달리기의 탁월한 효과
270 다리 “여보, 물!” 할수록 수명이 짧아진다
271 다리 작은 노력으로 오래도록 쌩쌩하게 
272 다리 자가용보다는 대중교통으로 
273 무릎 사무실에서 움직일 가능성 찾아내기
274 무릎 운동 전에는 당기기보다 돌리는 워밍업
275 무릎 입석에 대한 찬사 
276 무릎 다리 꼬기는 혈액순환에 최악
277 무릎 무릎 통증이 있을 때는 오히려 움직이기
278 발 외발 서기로 균형 감각 강화
279 발 발목으로 8자 그리기 
280 발 어느 쪽일지 고민될 때는 일단 한 발 내딛기
281 발 쿠션 운동화보다 평평한 운동화를
282 발 조금 비대칭이어도 문제 없다
283 발 발가락을 벌릴 수 있어야 맞는 신발
284 발 발톱은 일자로 자를 것
285 발 하이힐을 신기 전에 생각해볼 일

 

 

다섯, 마음도 관계도 건강하게 오래오래


286 소통 공명의 오아시스를 찾아서
287 소통 상대방에게 반응을 보이기
288 소통 내면의 음성이 길을 알릴 때
289 소통 때로는 말보다 보디랭귀지로 표현하기
290 소통 시간 정해놓고 대화하기
291 소통 맛집 이야기인가 건강식품 강박증인가
292 소통 ‘웃자고 한 말’에 웃지 못할 때
293 소통 좋게 말하면 좋은 사람이 된다
294 마음 사람은 자기 자신의 절친이 될 수 있다
295 마음 무엇을 믿든 신앙은 건강에 도움이 된다
296 마음 때로는 가족 때문에 짜증이 날지라도
297 마음 어릴 적 친구와 평생 건강하게
298 마음 어딘가에 소속되는 기쁨
299 마음 외롭지만 않으면 몸은 견뎌낸다
300 마음 때로는 자기 영역 벗어나기
301 마음 얼마나 고독한지는 내가 느끼기 나름
302 마음 연대감은 체내의 마약
303 마음 건강이 종교는 아니다 
304 마음 마음의 사랑도 몸의 사랑 못지않다 
305 마음 누구든 중년의 위기를 넘어선다
306 마음 약을 쓸 때도 심리를 고려할 것
307 마음 마음이 식으면 싸우지도 않는다
308 마음 추울 때 우울해지는 이유가 있다
309 마음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고 핑계대지 않기
310 마음 마크 트웨인이 깨뜨린 것 
311 결혼생활 내가 원하는 것은 정열적 상대? 믿음직한 배우자?
312 결혼생활 욕심이 많으면 파트너 관계의 스트레스도 더 많다
313 결혼생활 소심함이 결혼생활에 주는 도움
314 결혼생활 다툼 중에라도 심한 말은 피할 것
315 결혼생활 솔직한 대화를 주도하는 아내
316 결혼생활 남편이 먼저 주도적인 변화를
317 결혼생활 섹스보다 스킨십이 부부를 묶는다
318 결혼생활 그 사람의 냄새가 마음에 든다면 함께하라 
319 결혼생활 필요한 갈등과 불필요한 갈등을 분별하는 지혜 
320 결혼생활 5년의 고비를 넘으면 더 좋은 관계로
321 결혼생활 정말로 사랑하는지 자꾸 되묻지 말 것 
322 결혼생활 그래도 결혼한 사람이 오래 산다 
323 결혼생활 이혼의 상처는 몸에도 영향을 준다 
324 결혼생활 오래 함께 살았다고 완벽한 관계는 아니다 
325 결혼생활 질문을 던지고 수정하는 시간
326 노화 60세, 새로운 취미를 시작할 나이
327 노화 노화는 유전자의 문제만은 아니다
328 노화 오늘날의 75세는 30년 전의 65세보다 팔팔하다
329 노화 성공과 명성, 수명과 관계 있을까 
330 노화 노화의 첫 징조들을 가볍게 받아들이기
331 노화 진짜 나이보다 체감 나이 믿기 
332 노화 염세적인 사람의 혈관은 좁아진다
333 변화 우리 모두는 진화의 걸작품
 

본문 주요문장더보기

이 책에서 저는 건강에 대해 전반적인 조언을 하고자 합니다. 실행하기 힘들고 부담이 되는 조언들이 아니라, 의식하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고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요. 무엇보다 건강해지고 싶은 사람들의 양심의 가책을 좀 덜어주고 싶습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333가지 레시피는 실행하기가 쉬울 뿐 아니라 유효기간이 없는 것들입니다. -4~5쪽

 

건강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프랑스의 외과의사 르네 르리슈는 건강을 ‘장기들의 침묵’이라 불렀습니다. 철학자 한스 게오르크 가다머는 건강하다는 건 곧 자기 망각, 즉 스스로를 잊고 사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행복과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39쪽

 

자존감보다는 자기 공감이 신체와 장기, 면역계를 튼튼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자존감은 평가 기준이 없이는 잘 성립되지 않습니다. 남과 비교하여 얼마나 매력적인가, 똑똑한가, 능력이 있는가 등의 기준이 바탕이 됩니다. 성공했느냐 실패했느냐 하는 것이 자존감에 중요한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고 경쟁하면 자존감은 상당히 오르락내리락합니다. -56쪽

 

뭔가를 바꾸고자 할 때 우리는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옷 가게에서 재고 정리 할인을 할 때처럼, 모든 것을 다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압박감이 밀려오지요. 완전히 뒤집고 대대적으로 변화시키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화는 오히려 한 가지 습관을 100퍼센트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백 가지 것을 1퍼센트씩 바꾸는 데서 옵니다. 많은 작은 변화들이 모여서 커다란 효과를 발휘하고, 장기적으로 놀라운 변화가 일어납니다. -73쪽

 

키스를 많이 하는 사람들은 면역계를 도와주는 단백질의 농도가 더 높았는데, 신체가 키스로 낯선 세균과 대결하기 때문입니다. 면역계의 놀라운 트레이닝 파트너를 만난 셈입니다. -97쪽

 

일에서도 한결같이 목표에 전념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들이 특이한 경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좀더 현실적인, 작은 ‘구간 목표’가 주어질 때 더 의욕이 생기고, 더 잘 완수해냅니다. 구간 목표를 달성한 다음에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가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167쪽

 

커피를 어느 정도 마시면 심장 건강에 좋고, 혈관 경화를 막아줍니다. 200밀리리터 정도의 찻잔으로 하루 세 잔에서 다섯 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의 경우 혈관 내 침전물 축적 정도가 가장 낮았습니다. -193쪽

 

생활 습관을 바꾸지는 않고, 계속해서 감자튀김과 초콜릿 케익을 먹으면서 비타민제를 먹는 것으로 알리바이를 만들다시피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신체의 방어력은 식물성이건 동물성이건, 자연에서 얻어진 것들을 통해서만 증강됩니다. -203쪽

 

느긋하게 시간을 들여 식사를 하면, 자연스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반면 빨리 허겁지겁 먹어치우면 신체가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배를 채우게 되고, 결과적으로 과식을 하게 됩니다. -287쪽

 

체중 감량을 한다고 저녁 식사를 포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살이 빠지는 것은 저녁에 음식을 먹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식사를 걸러 하루에 섭취하는 칼로리의 총량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점심 식사를 건너뛰어도 똑같은 효과가 납니다. -292쪽

 

중년의 위기가 끝나면 행복감이 다시 상승 곡선을 그립니다. 늦어도 50대에는 행복감이 상승하기 시작하고, 60세 정도가 되면 25세 혹은 30세 정도에 느꼈던 행복감을 회복하게 됩니다. -369쪽 

멀티미디어더보기